'2008/07'에 해당되는 글 2건

  1. AtoZ 문답 (via 삼츈 블로그) (2) 2008/07/30
  2. 친구 소개 바톤 from Raylene님 (8) 2008/07/28

A
Aching [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쑤시거나 아리는 곳]
사실, 무릎은 어릴 때부터 안좋았다. 물론 지금도 안좋다.
근데 작년에 건강검진 하면서 신장과 심장이 모두 안좋다고 했다.

Adaptation [어떤 상황에서도 적응을 잘하는 편인지]
적응 상당히 잘한다. 말이 필요없다.
혼자 무인도에 내놔도 알아서 놀던지, 헤엄쳐서 빠져나오던지 할거다.

하지만, 사람이 좋다. 여럿이 있는게 좋다.

Approach [흑심을 품고 다가가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]
꼭 흑심이어야 하는건가?
흠....그렇다면 Jessica Alba 정도는 되줘야? (응?) :P

Alcohol [주량]
소주보다는 맥주에 약함. 나를 취하게 하려면 맥주를 먹이면 효과 만점
대충 옛날에는 정말 잘마셨었는데, 이젠 힘듦;;; 정말 힘듦;

B
Behind [집안 배경 빵빵한가]
거 참...집안 배경 빵빵해봤자 그거 다 내 것도 아니고... 그냥 부족함은 없........었나? (기준을 주세요!)

Believe [진심으로 믿는 것은]
노력!

Body Size [신체사이즈]
6"3 (188cm) / 약 198 lb (90kg)

Boy [남자란]
짐승

C
Character [성격은 어떻다고 생각하나]
젠틀맨 놀이를 즐긴다. 뭔가 새로운걸 시도하는걸 좋아한다. 그냥 그렇다.

D
Disappointment [가장 크게 실망했던 적은]
지금 이 순간...

Dream [꼭 이루고 싶은 꿈]
(진정한 의미의) 교육자가 되고 싶다.

Death [죽음에 대한 당신의 생각]
솔직히 생각 없다. 죽으면 그냥 죽는 것일 뿐.
아! 가끔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.
다시 태어나게 된다면 내 경험들을 고스란히 안고 태어났으면 좋겠다고,
그래서 다신 실패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...

E
Eyesight [좌우 시력은]
-1.25 / -1.50 (렌즈 살 때!)

Energy [살면서 힘이 되는 것]
뭐 한둘이겠 (2)

F
Favorite [좋아하는 모든 것, 쓸 수 있는만큼 써라]
여행, 사진, 음악, 영화, 운동(거의 모든 종류의), 음식, 컴퓨터, 책 사서 책장에 넣고 감상하기, ....
근데 이거 취미 쓰라는거 맞어? -.-;;

First Love [첫사랑]
그놈의 러브좀 정의해다오 (2)
만약, 누군가를 좋아했던 감정 중에 처음을 묻는거라면, 국민(초등)학교 4학년 때...

Former Life [나는 전생에 무엇이었을까]
나도 전생 테스트 주오..삼츈아;;
내가 생각하기에 나는..... 역시나 짐승 (캬캬)

G
Game [가장 자신있게 할 수 있는 게임]
Clue (보드게임), 삼국지, 신장의 야망....류의 시뮬레이션 게임!

Greet [먼저 인사하는 편인가]
인사성 완전 바름!

Girl [여자란]
모든 여자가 다 똑같진 않더라. 알다가도 모를...? 암튼 복잡함;; -.-;;

H
Habit [고치지 못하는 습관]
밤에 늦게 자기. 잠자는 시간이 정말 아깝다고 여기는 1人

Health [건강을 위해 특별히 하는 운동]
지금은 숨쉬기 외에는....그 전에는 뭐, 웨이트 트레이닝도 하고, 수영도 하고, 농구도 했다 뭐;;

Hobby [취미]
위에 물어본거 아니었어? 위에 Favorites 참고!

I
Improve [성격 중 꼭 고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]
우유부단한거... 다른 사람에게 항상 좋게만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는거... (젠장)

Interest [흥미있는 것]
내 주변에 있는 모든 것에 흥미가 있습니다요오오;;

Impatient [언제 화가 나는지]
개념없는 사람과 대화할 때? 말이 안통하는 사람과 대화를 해야 할 때? 암튼 그런 상황?

IQ [아이큐]
언제 쟷더라? 136이었던걸로 기억...

J
Juice [어떤 주스가 제일 좋은가]
애플

Jinx [징크스]
딱히....

Jejune [자신 없는 것]
다시 사랑하는 것...

K
Kick [걷어 차고 싶은 사람]
말 안통하는 사람. 권위적인 사람. 자기가 해야할 일이 뭔지 모르는 사람

Kiss [첫 번째와 마지막의 기억]
이런건 개인적으로 물으삼!

L
Last [오늘이 지구 종말 하루 전이라면 뭘 하겠나]
그냥 평소와 똑같이? (카드 한도도 얼마 안되고...하니 그냥;;)

Laugh [잘 웃는 편인가]
완전

Learn [배웠거나 배운 거 말고, 배우고 싶은 것]
피아노,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정규 교육(?)

Lifestyle [좌우명]
특별히 멋진 인용문 같은건 없지만, 그냥... "노력하는 만큼 얻는다." 정도?

Loneliness [외로움을 느낄 때]
내 사랑에 대한 응답이 없을 때


Medicine [자주 먹는 약은]
타이레놀 (만병통치!)

Memory [잊을 수 없는 기억]
밴쿠버 여행 중에 스탠리 팍을 홀로 자전거로 일주 했을 때. (일주라고 해봤자 고작 한시간?)
모든 것에서 해방된 그야말로 나만의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었다.
이런 느낌, 일생에 몇번이나 느꼈었을까?
또는, 느낄 수 있을까?

Melancholy [가장 우울할 때]
할 건 산더미처럼 많은데, 안하고 있을 때 :P

Music [좋아하는 음악]
그냥 들어서 좋은 음악! (누군가 그랬다. "넌 잡식이야!")

N
Native [출생지는]
서울, 대한민국

Necessity [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]
시간, 열정, 그리고 그걸 마음껏 풀어낼 수 있는 주변환경

No [내가 싫어하는 것]
적어도 지금은, 나를 구속하는 것...

O
Organization [소속되어 있는 조직]
Molecular San Francisco / Ion Global Korea

Owe [빚지고 있는 돈의 액수는]
None!

On The Bed [잠버릇]
한 자세로 쭉 잔다.

Ok [나의 기호식품들]
커피 & (핫)초콜릿!

P
Panic [가장 공포를 느낄 때는 언제]
별로 없음.

Parents [내게 있어 부모님의 존재]
항상 미안한...근데, 알면서도 또 미안한...

Q
Quake [가장 무서운 것]
할게 없다는거..

Quandary [매우 당황스러웠을 때]
하하...처음 사겼던 여자친구가 나몰래 미팅하고 있는걸 현장에서 목격했을 때.

R
Rage [격분했을 때 하는 행동]
격분한다. -.-;;

Run [잘 뛰나]
잘 뛴다. 근데 지금은 살이 쪄서 모르겠다. 뛰어 본지도 어언...

Renaissance [다시 태어난다면]
제시카 알바로 태어난 삼츈을 다시 만나게 해주세요;

케케....지금의 내 경험을 그대로 갖고 태어나게 해주세요. 다시는 실패하는 일이 없도록;;
이라고 하면서, 나는 여전히 같은 일에서 똑같은 실패를 하며 살고 있다.

Religion [종교]
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. (난 이 표현이 좋더라. 삼츈 Thanks!)

Rain [비가 올 때 하는 생각, 일들]
그 사람이 비를 맞지는 않을까? 데리러 가야지...

S
Situation [지금 자신의 위치는]
샌프란시스코의 회사 :P

Snake [지금껏 봐온 뱀의 수는]
동물원에서 조차 못봤어

Sports [운동]
수영을 오래 배웠고, 축구, 농구, 야구, 와리가리, 등등 공을 가지고 노는 것이라면 경력 화려함.
나이 들어서는 스노우 보드도 참 재밌다고 생각하는데 자주 가지는 않음

T
Test [시험 자신만의 대비책은]
뭐...어떻게든 되겠지;;

Trick [사람을 잘 속이나]
속이려고 맘 먹으면 뭐....근데 그건 싫어서 그냥 말 안하고 만다. (말 안하는 것도 속이는거라 하면 뭐..)

Tablet [남들이 보는 나는]
쉽다. 듬직하다. (지나치게)친절하다. 뭐 그정도?

U
Umbrella [가지고 있는 우산의 색깔은 뭔가]
Navy & Black

Upset [지금 당장 뒤엎고 싶은 것이 있다면]
나 자신?

uproar [수다 떠는 거 좋아하나]
많음. 가끔 스스로 아줌마가 아닐까 생각할 때도 있음 :P

Ugly [못생긴 곳]
엉덩이가 크다. 허벅지가 넓다. 코가 동글동글하다. (그림 그려 보세요;;)

V
Vexation [정말 속상하면 우는 편인지]
혼자 틀어박힌다.

Valuables [가장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]
내 노력의 결과, 그리고 사랑.

W
Wag [길 가다가 자신을 보고 꼬리치는 개를 발견했다. 어찌하겠는가]
웃어준다. ;)

Weather [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가]
그닥;; 정신적인 영향보다는 육체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음. (특히 머리카락)

Weep [엉엉 우는 편인가, 흑흑 우는 편인가]
흑흑(?)

Wedding [결혼]
지금은, 결혼따위 필요없다. 하지만, 언제나 그렇듯, 이 말에 책임은 못진다. :P

Wish [나의 소망들은]
일이면서도 동시에 내가 원하는 것이라고 굳게 믿을 수 있는 것.
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장소로 마음껏 여행 다닐 수 있는 것.
서로 사랑하고 있음을 느끼는 것 (그냥 느낄 수만 있다면..)

X
X-Ray [검진 받아본 적이 있는지]
워낙 뼈를 많이 다쳐서;;

X-Mas [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]
만들어줘봐라 당신이. (삼츈, 개인적으로 이거 진짜 굳잡인데? 센스 천만점이야!)

Y
Year [몇 살인지]
스물 아홉, 한국나이로 서른 하나.

Y [내가 살고자 하는 이유]
질문 너무 어려워. 살고자 하는 이유는 없고, 그냥 살고 있기 때문에 잘 살고 싶다는 생각 뿐?

Z
Zzzz [수면시간]
5hrs / day (3 to 8)


써놓고 보니, 참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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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30 11:14 2008/07/30 11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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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짱아 2008/07/30 20:5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흠.. 오빠 아이큐 높네? ㅎㅎ
    나도 미쿡 나이하고 싶다~~~ 쿄쿄.

  2. bobo 2008/07/31 06:5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큭큭 이거 재밌지이!! 그나저나 다시태어나면 꼭 제시카 알바가 되어야 할텐데 엉엉 ㅠㅅㅠ어서 와서 삼츄니 맛난걸로 효도 베풀어주세요 곰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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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하하핳ㅎㅎㅎㅎ
Raylene님 덕분에 살다보니 드디어 이런 바톤도 넘겨 받아 봅니다. 감사합니다. Raylene님 (__)
하지만, 아는 블로거가 그닥 많지 않기에, 바톤을 넘겨드리는 분은 상당히 한정되어 있습니다. (죄송)
그래도 상당히 빨리 바톤을 넘기는 편이라고 스스로 만족해하고 있습니다. (으하하;;)
그럼, 본문 나갑니다... (__)

【친구 소개 바톤】
*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.
* 바톤 먹기 금지, 돌려주기 금지.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.
*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.
 

【바톤을 넘겨 준 사람:  Raylene님: http://www.happyray.com

■ 가장 먼저: 'Raylene'님과의 관계는?
 - 블로그 친구… 이지만, 아는 동생의 아는 언니?

■ 첫 만남은?
 - 오프라인에서는 아직 만나뵌 적이 없고, 온라인에서는 me2day를 통해서 처음 만났어요.

■ 'Raylene' 님은 여성? 남성?
 - 아마도(?) 여성? :P

■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?
 - 아직 딱 보진 못했지만... 내성적이지만 활동적이고, 다정할 것 같은 느낌?????

■ 당신이 본 'Raylene'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.
 - 섬세하다, 꾸준하다, 그리고 긍정적이다.

■ 그럼 반대로 'Raylene'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.
 - 너무 많아서 쓰지 않을랍니다. :P (사실은 단점을 발견하지 못해서..흑;;)

■ 'Raylene'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?
 - Pink와 Skyblue의 그라데이션? (블로그 배경색 느낌 그대로!)

■ 동물에 비유하자면?
 - 다람쥐! (블로그에 올라오는 Raylene님 본인 그림을 보면 가끔 다람쥐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.)

■ 싸운 적은 있는지?
 - 으흐흐... 아직 없는걸요?

■ 그럼 마지막으로,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.
그나저나....내 블로그 안들어와보는 사람들도 많을텐데, 바톤 어떻게 넘겨주지? :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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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28 11:08 2008/07/28 11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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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raylene 2008/07/28 17:5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감사합니다. 직접 뵌 적은 없지만 그래도 ^^
    미투 덕에 이런 인연도 이어지고 그러네요.:)
  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당 저도 바톤 이어갈게요:)

    • OpenID Logo 권돌 2008/07/29 11:23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그러게요!
      안그래도 좁은 세상, 인터넷이 더 좁혀주고 있어요! :)

  2. bobo 2008/07/28 21:12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조카곰 안녕>ㅁ<삼츈이 왔셔...
    정진뉘를 여기서 보다니 핡핡 보고싶소 이런 미녀!!

  3. 태양이 2008/07/28 21:4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엥? 이게 뭐래요~
    아 글고 제 블로그 주소는 http://whiteds.net 이랍니다. ㅎ
    RSS Feed로 보고 잇으니 바로 확인 했네요;; 는 아닌가요? ㅋ
    암턴.. 음.. 이거 그럼 저도 써야 하나요?;;

    • OpenID Logo 권돌 2008/07/29 11:22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엥..이게 이거야;; :P
      그나저나 왜 앙짱만 링크가 요상하게 나오는거지;; 푸훗;

  4. 이바나 2008/07/30 08:5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놀러와봤는데 요게 모래요? 똑같이 해야 하는건가요?
    전 블로그활동이 지극히 개인적이라 아는 블로거 정말 없는데
    (블로그로 아는 사람이 아니라 원래 아는데 블로그도 있는 사람이 다라서;;)

    • OpenID Logo 권돌 2008/07/30 10:00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큭큭;;
      당근 안해도 될걸? 나도 사실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라 아는 블로거도 없고, 위에 적은 블로거들도 다 블로거로 알기 이전에 알던 사람들이야. 그니까 결론은, 안해도 된다는거? :)

      그나저나 잘 지내지? 블로그 보니까, 여전히 여기저기 많이 돌아댕기고, 보고 그러던데? 역시 활동적이야! 난 이제 내일이면 회사도 끝나고, 곧 동부여행길에....(하지만 아직 숙소도 하나도 안정했다는거;;)

      암튼, 가기전에 한번 더 보면 좋을텐데..못보겠네?
      시간되면 연락해! 바나나씨! :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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